2017년 8월 11일 금요일

예쁜 여교사 이정도면 진짜 상위클래스네




등 듣기만 해도 어렵다고 느껴지는 정보들은 과감하게 예쁜 여교사생략했다. 대신 맥주의 향, 맛, 색, 기원 등을 바탕으로 한 맥주 스타일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. 여기에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. 작가가 맥주 하나하나를 탐구하는 마음으로 만들었기에, 보기만 해도 맥주를 즐기는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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